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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학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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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0회 시험 출제경향 분석
    제 31회 대비 합격전략

    제30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부동산학개론은 이전 시험과 비교하면 난이도가 다소 높게 출제되었습니다. 계산문제를 포함하여 새롭게 출제된 것이 5문제, 공법에서 다루는 문제가 4문제,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과 부동산신탁(표준목차 미해당 내용)에 관한 것들은 수험생 입장에서 대응하기 쉽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 되어 집니다. 계산문제(9문제)는 정확한 개념을 파악하고 있어야 해결이 가능한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습니다. 시간안에 해결이 가능한 2~3문제도 정도의 유형은 필수적으로 연습해 두어야 합니다.
    부동산학개론에서 법 내용을 묻는 문제가 10문제가 출제되었다는 것은 시험당국과 출제자의 좋지 못한 의도?가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원 수업과정에 맞추어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내용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학습하였다면 과목의 성격상 아무리 어렵게 출제하여도 60점 부근 정도의 점수는 획득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험이라는 것이 주어진 시간에 문제를 해결하여야 하므로 전략적인 선택하에서 학원강의나 동영상강좌를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학습을 하셔야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올해 시험도 여실히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보내드립니다.

    부동산학개론은 최근의 출제된 문제를 살펴볼 때 그 출제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전년도 출제기준이 당해연도 시험에 적용되지 않을뿐더러 10~15여년이 지난 기출문제가 재응용되어서 출제되거나, 기본서 외부에서 전혀 새로운 유형의 문제도 종종 출제가 되고 있습니다. 기출문제만으로는 한계가 분명히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관계를 차치하더라도 부동산학개론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2편 부동산경제론 4편 부동산정책론 5편 부동산투자론 6편 부동산금융론 이 네 가지의 분야에 집중하여 조기에, 적어도 여름(6~7월)에 들어서기 전까지는 일정수준까지 끌어올려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위의 네 가지 분야에서 난이도 중급(中級) 이상의 많은 문제가 출제가 될뿐 아니라 부동산학개론 다른 분야에도 직접•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라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학습초기에 기초를 잘 다지고 열심히 해야할 분야가 있는 것이고, 시험 2~3개월 전에 집중적으로 학습할 분야가 있으며, 한 달여 앞두고 중점적으로 숙지하거나 암기해야 할 사항이 있는 것입니다.
    각 분야의 개념과 원리를 소홀히 한 채 앞글자를 따서 암기하여 시험을 준비하는 시기는 이미 오래 전에 지났습니다. 혹여라도 시험에 한 번 실패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어 시험을 준비하는 관점과 수험전략을 명쾌하고 과감하게 수정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은 실질적으로 1년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학원수업에 참여하는 시간외에 공부에 투자할 가용시간(可用時間)은 한정되어 있으며, 여섯 과목을 균형적으로 학습해야 한다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수험생 홀로 방대하고 난해한 공부를 해 나가기에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한정된 시간과 많은 학습분량을 감안한다면 전문학원의 체계적인 지도와 안내를 받으실 필요가 있으며, 실현가능한 계획속에서 효율적인 학습전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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