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및 민사특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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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30회 시험 출제경향 분석
    제 31회 대비 합격전략

    이번 30회 시험은 예년과 비교해 볼 때 전체적으로는 중간 정도의 난이도로 출제되었습니다.
    다만 파트별로 난이도이 차이가 뚜렷하였는데, 민법총칙은 상당히 쉽게 출제되었으나 물권법은 심도 있는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계약법과 민사특별법은 중간 정도의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따라서 입장에 따라 아주 쉽다고 느낀 수험생도 있었을 것이나 매우 까다롭다고 느낀 수험생도 있었을 것입니다.
    판례문제와 사례문제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판례문제, 즉 시험상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이라고 되어있는 문제가 35문항이 출제되었습니다(제29회- 29문항).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지문이 상당히 길게 출제되어 시간안배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판례 중심의 출제는 최근의 흐름이고 앞으로도 그러할 것입니다. 다만 항상 당부드리는 것은 판례가 많이 출제되었다고 판례만 읽어서는 득점에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기본이론이 바탕이 되지 않는 판례학습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조문과 이론, 판례는 항상 같이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제30회 시험도 역시 전반적인 이해를 하지 않고 단순히 암기 위주의 방식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상당히 출제되었습니다.
    중요부분에 줄긋고 암기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할애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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